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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비가오는데...덥네요...
    우리집꼬맹이가 오늘 여름캠프를 하는날인데..어린아이가 손꼽아 기다리던날인데..
    비가와서 연기한다구 연락이 왔어요...
    비가와서 다음주로 연기했다는말을 하는데..벌써 눈물이 글썽이면서 울고있네요...
    그날만 아이들은 기다리면서 행복해 하는데..
    오늘은 하늘이 미워요..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셔야 하는데...
    오늘도 한가지 아이들과의 약속은 꼭지켜야할것같아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7.18
  • 답글 아이들 키우면서 힘도 들지만...그래도 무더운 여름에 함께 동행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는데...에휴~~난 잠시 주춤하다가 나중에 손주 생기면 그때나 같이 여행하게 될런지...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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