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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여름방학식을 부여 사비마루에서 했답니다.
1부는 서동(비보이)과 선화(가야금)의 사랑이야기 공연을 관람하고
2부는 방학식 제가 이학교에 근무하면서 이런 방학식은 처음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하나 생긴거 같아 뿌듯하더군요.ㅋㅋ
그동안에 더위는 장난인듯 오늘 날씨 정말 짱 차안에 온도가 무려 35도 에어컨을 키고 운전을 하는데도 시원해지지 않더라구요..모두 건강챙기시는 여름 되시길......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