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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모임을 하고 얼릉 일어나서 운동을 갔어요..
오랜만에 7살딸래미가 따라간다구 해서 데리고 갔어요..
체육관에서 핸드폰으로 놀고 있더라구요..엄마가 민턴을 해줘야 하는데...
그래서 딸래미한테 물어봤어요...오빠들 레슨하는것 한번해볼래..했더니..
응..엄마 하고싶어 하더라구요..
코치님한테 애기했더니....7살짜리는 처음이라구.
아직어렸어 다리에 힘없었어..스텝은 안되고 스윙하는것만 하자구 하더라구요.
코치님께서 공을 던져주니깐 라켓이 뒤에서부터 왼쪽다리옆으로 가는걸 가르쳐줬더니..
자세가 나오는것에요...엄마인저두 보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그래서 레슨받고 싶다구 해서 시키기로 결정했어요..ㅎㅎ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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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래의 선수가 보인다
작성자
최병화(서천-한산)
작성시간
1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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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하고싶다구 하니깐...딸래미를 믿고....열심히 잘가르쳐볼께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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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는 임원회의하느라 불참했어요...예쁜딸 레슨 잘가르쳐봐요 서천의 미래이니까.....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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