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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1일 (음 8.7 ) 일요일..새벽엔 창을 열고 잤더니 싸늘하네요..
팔월의 마지막 날이자 휴일 오전이 벌써지나같네요..
요즘 하늘을 올려다 보면 푸른빛에 하얀구름 보고 새삼 가을이구나 합니다
못다한 일 마무리 잘 하시고 풍성한 9월을 맞이 하십시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08.31 -
답글 추석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참 시간 빠르다는 느낌이 팍팍 옵니다
총무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구영(연합회장) 작성시간 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