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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금요일이면 즐거웠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 속상하네요.ㅠㅠㅠㅠ
거의 6~7년 키우던 발발이(개)가 우리 가족에 곁을 떠났습니다,, 새벽까지 짖고 잘 놀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그냥 쓰러져서 숨을 거두었네요ㅠㅠ
퇴근하면 제일먼저 꼬리치며 반겨주었는데 이제 많이 그리울듯 합니다..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4.09.26 -
답글 정이 많이 들었어...보내기가 서운하시겠어요.....
금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