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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클럽의 박종석외 5인의 혈전이 연 이틀 있어노라
    보는이까지 긴장감과 당사자의 진지함은 요즘의 날씨를 무색하게큼 불꽃 튀입니다
    장항 클럽의 열기는 훈훈하오니 동호인들의 관심과 같이 할수있는 배드민턴이 되었으면 합니다.
    담에 다른 동호인들과도 흠뻑 젖는 경기를 치뤄야징~~~도전받음(배드민턴 동호인이라면 모두!)
    작성자 멋진사나이 (홍민기) 작성시간 10.12.10
  • 답글 일단오늘저녁에 만찬이 끝나고 내일 다시한번 멋진경기
    어때요 이제는 도전하셔야죠? 그럼 에헴하면서 종석 형님이
    도전을 받아주실지ㅋㅋㅋ 아무튼 어제경기 재미있고 유쾌한 게임이었습니다.
    작성자 딩크(최광표) 작성시간 10.12.10
  • 답글 도전장을 먼저 써서 우리한테 신청해되는거 아녀......도통 사람들이 예의가 없네...
    어제 진 게임에 대해서는 먼저 책임을 지고 말하시지???ㅋㅋㅋㅋㅋ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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