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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에서 아침부터 10월의 마지막밤에 가사가 아침부터 흘러나오네요....
    이제는 이용에 잊혀진계절노래를 듣고 출근하니깐 좋더라구요...
    비도오고 커피생각도나구 오늘은 퇴근하고 부모님모시고 식사를해야겠어요...
    비온다고 하니깐 정신없이 밭일하시느라 고생많으셨더라구요..
    도와드려야 하는데...
    바쁘다는것은 핑계이고 밭일이 너무 힘들어요...
    밭일하고나면 꼭 그다음날은 병이나요..평소에 일을 안해서 그런것같아요..
    반성한번 하면서...오늘저녁은 부모님과 행복한 저녁이 될것같아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주말보내시고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0.31
  • 답글 네...총무님...감사합니다...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0.31
  • 답글 부모님과 함께하는 만찬...잘하셨어요...좋은 시간되세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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