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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아침에 딸래미 어린이집에서 바자회를 한다구 해서 아빠와함께 가고싶다고해서 같이 갔어요..
    딸래미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어린이집에서 분식도 팔았는데...김밥도 맛있고 오뎅도 맛있더라구요...
    오늘은 딸래미와 뿌듯하게 보내구..
    오후에는 친정에가서 양파모를 심고 왔더니 온몸이 다아파요..
    허리다리안아프는데가 없네요...
    농사일은 힘든것같아요...ㅎㅎ
    부모님은 항상하는일인데..
    그래도 마음은 편하더라구요...
    남은 휴일 가족과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4.11.08
  • 답글 밭농사가 많으면 고생하는것같아요...
    직장다닐래농사짓을래하면 직장다닌다구 할래요...ㅎㅎㅎ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11.10
  • 답글 예쁜정은이 바자회도 했네요?
    저도 아버님 돌아가셔서
    농사일 하시던거 해봤는데
    너무힘들어서 포기했어요..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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