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밤에 눈이 네려 아침 출근길이 걱정이었는데.......
2010년 장클을 위해 고생하셨던 임원지 수고하셨습니다.
2011년에 고생해주실 임원진들도 힘내시구요
어제 울 쭌이가 잘 뛰어 다녔나봐요
집에 오자 씻겨놓으니 바로 잠들더라구요
간만에 잘 놀아서 좋았습니다.
저를 모르신다고하시길래 사진올립니다.
울 아이들입니다.
유모차의 꼬맹이가 쭌이랍니다.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0.12.15이미지 확대
-
답글 미희야 너를 모르는데 애들을 올리면 어떻하니??
너는 어디서 찾아야할까??ㅋㅋㅋ
작성자 여우한마리(강미라) 작성시간 1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