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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친정부모님께서 울릉도로 놀러가셨는데 여기는 비오는데..
    다행히 울릉도는 날씨가 좋다구 하시네요...
    용돈을 많이많이 드려야 하는데...쬐끔밖에 못드렸더니...죄송하네요..
    열심히 벌어서 용돈 많이드리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아요...
    자식된 도리로 효도를 해야하는데.
    그래야 우리는 마음이 편하고 좋은것같아요...
    다시한번 효도가 무엇인가 생각하게 하네요...
    오늘도 남은시간 차한잔 하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수고하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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