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울 큰오빠 장가보냈네요... 홀가분하고, 걱정스럽고, 잘~~~살거예용...새식구가 생긴게 좋아 대나부터 식구들이 한잔하고 이젠 농구보는 중...올안에 시집 장가 못가신분들 2011년엔 식구들 걱정 덜어 주시길....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0.12.18 답글 수고 많았어!새식구도 환영많이 해주고 행복하게 살길 바래!한복입은 모양새가 이쁘드만! 가끔입어! 작성자 여우한마리(강미라) 작성시간 10.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