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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금요일 아침공기가 상큼합니다..
벌써 한여름과 같은 무더위가
연속되는 요즘...
간사하기 그지없는게 사람인듯 싶네요...
춥다고 궁시렁 거리며 몸 움추리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벌써 덥다 덥다 하니~~~ㅎ
그야말로 눈한번 감았다뜨면
흐르는게 세월이고 시간인것 같습니다..
급변하는 세월속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람되게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 정리잘하시고
장미꽃 , 아카시아 꽃향기가 마음과
몸을 힐링해주는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황금 주말 휴일
연휴의 시작과 함께 *******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5.05.22 -
답글 총무님..어제는 죄송합니다..갑자기 신랑이 당번이라..못갔어요...
오늘은 우리체육관 휴관이라못가고...
내일 딸 시집보내시는데 서운하시겠어요...
뒤에서 눈물흘리시겠지요...
딸도 아버지마음 알고있어요...총무님..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