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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는 비도오고 커피한잔 하면서 카페에 들어왔지요..
어제는 저희 서우배드민턴에 중학교동문선배님들과 저녁식사를 했지요..
웃으면서 술한잔 하면서 애기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또 중학교 은사님과제자가 기타연주를 다음달에 봄의마을에서 하시다구해서..
연습하는 동아리를 방문하여 기타소리를 듣고 맥주한잔 하면서...
학창시절 애기를 하는데..2시간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너무 좋더라구요...
겨울에 중학교 여선생님 5분이 모이신다는 말에..저희가 참석하기로 하면서...
어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어제는 정말 행복했습니다..
가끔은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5.11.13 -
답글 그때가 제일로 그립습니다.^^ 작성자 하영주(판교클럽) 작성시간 1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