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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외면할 수 없고
보기 싫어도 볼 수밖에 없는끈질긴 인연들
함께 할 수밖에 없어 때로는 울고 웃으며 살 수밖에 없는 사람들
거부 할 수 없는 인연이기에그대로 받아드려 함께 부둥켜 안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지혜가 필요하지요. 즐겁기도하고 어렵기도하고
때로는 불만스럽기도 하지만 이것들을 나의 의미있는 기쁨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5.12.04 -
답글 좋은글 감사합니다..고생많으셨습니다..총무님.... 작성자 구미화(서우클럽) 작성시간 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