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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입춘입니다. 봄이 시작되기도 하구요. 제주에서는 샛절(새로시작되는 절기)들었다고들 합니다.
    옛적에는 아낙들은 샛절드는 시간을 알았다가 길에 또는 남의집에 가지않는다는 풍습도 있었지요.
    지금은 너나 할것없이 바쁜 삶을 사노라면 옛풍습은 아랑곳 하지않지만 허송세월은 보내지 말아야 되며
    '호사다마'라고 원래 허송세월은 제한속도가 없고 아름다운 인생길만 자꾸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작성자 노수명(서우총무) 작성시간 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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