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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하기가 참 힘들어요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서로 생각이 다르고 개성이 강하다 보니까
대한민국에 주소를 둔 국민 모두가 어디하나 목소리 작은데가 없고 다 큰 목소리만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어느 한군데 예외 없이 다 그런 실정입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새끼는 머리 컷다고 말 안듣고 마누라 그렇고... 나도 역시 마찬 가지고
언제나 이땅에 화합된 모습이 올지... 언젠가는 오기는 올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자연인 작성시간 12.07.03 -
답글 마음에 문을 열면 큰소리가 작아지지요. 그리고 한발자욱 물러 서면 소리는 작아지지요. 어디가든 그~~ 기득권자 들 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큰소치면 자기 위치가 높아지나요??. 소리없이 행하는 모든일이 더욱 소중하지요 작성자 아우리 작성시간 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