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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굿뜨래배 민턴대회 출전하신 서천군 동호인 여러분 더우신데 넘 고생많이하셨습니다. 어제 전 예탈의 아쉬움에 결승경기까지 우리막내아들과 함께 보고왔습니다. 그런데 아쉬움점이 7월3일 정진문님이 앞전에 글을 남긴것 처럼 아직도 서천군동호인들끼리 단결과 화합의 아쉬운점이 노출된것이 하나입니다. 서천동백. 서천서우. 서천한산 이 그리고 장항 클럽이라는 것 이었습니다. 각클럽이 서천군연합팀으로 등록되어 출전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흐믓한 마음도 있었지요 어제 서천군각 동호인클럽들이 한곳에 모여 응원을 했던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군연합에서일괄 접수 했으면 합니다. 서천군민턴연합회화이팅 작성자 아우리 작성시간 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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