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노란게 짙게 깔진 낙엽을 스치며 출근 하고 그 고귀함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이제다 싶으면 언제나 벌써 내 앞에 와있는 이시간 그래도 민턴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우리 한산 민턴도 첨만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한산 민턴회원여러분 우리 얼마남지 않은 2012년 마무리 잘하고 새롭게 출발합시다. 작성자 아우리 작성시간 12.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