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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어려운건..그가 내가 아니며 내가 그가 아니듯~난 하늘을 보고 그는 구름을 보고~난 땅을 보고 그는 한송이 꽃을 보듯 해야할 말을 하지 않고 듣기를 바라고 내가 먼저 혹은 그가 먼저 이듯~작은 미묘한 수천가지 감정들에 조합체를 서로 눈감고 찾는듯~하늘엔 하늘만 있는게 하니며 구름도 있고 땅엔 한송이 꽃에 향기를 설명해주며,,사랑해" 하면 "사랑해" 하고~사랑해" 하고 "사랑해" 하며... 사랑해 한면 받아 줄까?? 이가을 외로움을 달래는 유일한 배드민턴~~!!! 그녀가 이글을 보고 있으면 좋겠다. 작성자 아우리 작성시간 12.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