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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산애니고 휴관 관계로 서천 서우에서 30대 친구들과 정말 맛깔스럽게 게임했습니다. 승리와 패를 떠나 행복한 기분으로 민턴을 할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어제는 새로운 친구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항상 보는 모습이었지만 정작 본인 하구는 대화를 할수 없었지요! 어제 처음 통성명을 하고 새로운 친구를만들었지요. 그이름하여 범(호랑이)입니다. 참 즐거운 하루 였습니다. 친구님 고마워요 자주 뵙구여~~ 그러고 보니 우리 호랑띠(범)를 한번 모입시다.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시간 12.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