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보다 따뜻한 하루였네요.. 사택 나무에 울긋불긋 단풍들고 떨어지고 집에서 아가만 보고 있자니 넘 심심하네요.. 그래도 저녁에는 운동하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열심히 운동하시고.. 담주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작성자 티니(변근희) 작성시간 10.11.17 답글 언능 나와 나랑 소풍가게.....아기 잘 싸서 데리고 오슈.....우리한텐 좋은데 아기는 좀 추울듯 하네...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0.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