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른 새벽 06시 30분에 출근하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참 행복한 일이다. 회원님들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삶이였으면 합니다. 오늘 아침 그녀를 보아 기분이 좋았다. 옛날에 그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 지금은 친구지만 친구덕에 배드민턴을 시작 했지만.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시간 13.0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