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민턴을 쉬었으니까 오늘은 서우민턴클럽 좀 방문해야 겠다. 소낚비님~! 오늘 소낚비님과 점이님과 함께
성 대결 합시다. 한산에서 우리 친구와 함께 갈텅게요. 이제 배드민턴대회가 복격적인 시즌에 들어갔네요. 난 매주전국대회 혼복과 복식을 출전하고 싶은데 어디 그러신 동호인 어디 없나요? 나와 같은 자유로운 영혼요.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시간 13.02.28 -
답글 어제는 쉬고요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2
-
답글 소낙빗님 어제 미안해요. 못갔슈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3.01
-
답글 스매싱과 크로스 장난이 아니던데요. 내가 제일 약한 크로스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2.28
-
답글 저야 영광이죵~~~근대 요즘 정은주가 하락세라.....ㅋㅋㅋ 작성자 소낙비(정은주) 작성시간 13.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