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서 민턴 동호인을 맞이해줌으로써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겠죠. 오실때 반가운 손님! 가실때 또오기만을 바라는 손님. 작성자 아우리(최병화) 작성시간 13.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