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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의 큰 웃음보다 마지막 미소가 더 좋다~~~! 작성자 슈리슈라빠(최순금) 작성시간 10.12.30
  • 눈내리는 날이나, 비내리는 날이나 가끔은 그 속에서 놀고 싶다
    어릴때 맘으로,,,, 날씨가 낭만적이지만 않을때 문득 세월의 무상함을 느낀다....
    2010 아듀~~~~~ 활기차고 희망찬 2011년이 되기를 모두에게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을의석양(김용칠) 작성시간 10.12.30
  • 이젠 눈꽃도 오래 보니 싫다~
    4계절이 분명한 대~한민국의 겨울이지만~
    눈도 가끔와야 예쁜거지 하루가 멀게 오니 싫다. 도로도 엉망이고 차량들도 엉망이고......
    모든이들 안전운행^^ 이그 자동차공업사에서 뭐라할려나?
    작성자 멋진사나이 (홍민기) 작성시간 10.12.30
  • 2010년에 안좋았던일 모두 하얀눈으로 가려주려고 내리는가 봅니다.
    우리모두 하얀눈에 2010년 근심걱정 모두 버리시고............
    2011년에는 행복나누어 주는 카페 회원들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복지지기(지승훈) 작성시간 10.12.30
  • 오늘도 아침부터 눈이 펑펑 내리는 군요!
    첫번째 부터 안전운행 하세요
    그래야지 체육관에서도 봅니다.
    작성자 (gold)금수한 작성시간 10.12.30
  • 뭐여~~~~요새 멤버들이 많이 생겼네요....넘 좋다...며칠 카페에 출~~~을 못했더만....
    며칠 안 남았네여 2010년이 개인적으로 머리 복잡한 일이 참 많았던 일년이었던 한해...
    그래도 마무리는 잘~~할려구여 홧팅하게 해주세용
    작성자 샤론스톤(정은숙) 작성시간 10.12.29
  •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여~
    오늘도 당신의 역활은 웃음과 보람을 찾아 달리는 것일꺼다
    근데 난 왜 이리 심난할까?
    눈? 추위? 나이? 직장?가정? 애잇! 모르겠당
    오늘도 웃음꽃이 가득하길.
    작성자 멋진사나이 (홍민기) 작성시간 10.12.29
  • 아침에 눈뜨니 또 눈이 조금 와있더군요
    어제 녹아 사라지던 놈들도 얼어서 미끄덩....
    또 눈 내린다고 하는데 얼마나 더 내리게 될지요
    운전하고 다니시는 분들은 운전조심하세요........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0.12.29
  • 외로운 밤 혼자 술먹고 혼자 보내니 잠은 잘오네...
    오늘도 혼자구나...
    작성자 (gold)금수한 작성시간 10.12.29
  • 이틀간 내린눈이 벌써 녹아내려서 도로는 깨끗해졌네요..눈때문시리 첵관도 못나갔는데..오늘도 일하느라 첵관에 못가네요..한일주일 운동안했더니만 몸이 찌푸등하네요..운동 열심히 하세요.. 작성자 제로(박종명) 작성시간 10.12.28
  • 아침날씨는 비도오고 눈도 오고 우박인지 싸래기인지 오더지
    지금은 바람만 불고.......
    그래도 해가 떠서 얼었던 길가가 조금이라도 녹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0.12.28
  • 소고기 먹고 들어왔더니만 졸려서 ~~~~~~~
    나른한 시간 기지개 한번 크게 펴고 동료간에 티타임 어떨까요
    너무 빡빡한 일정보단 잠시 하늘 한번 볼수 있는 여유도 괜찮을듯...
    작성자 멋진사나이 (홍민기) 작성시간 10.12.28
  • 오늘 점심 짬뽕 잘 먹어다......... 작성자 불출장 작성시간 10.12.28
  • 아~~~ 년말은 주(?)욱 즐거워,,,, 헐
    이렇게 2010년도 끝나가네요!!! 새로운 2011을 위하여!!! 지금 우박을 가장한 비?도아닌, 눈도 아닌 이상한게 내려요!!!
    이글을 읽는 모든이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가을의석양(김용칠) 작성시간 10.12.28
  • 날씨가 풀린듯.......하지만 과속과 방심은 금지! 노면은 살어름~~~~~~~
    올 겨울 서로서로 조심 안전운행 부탁해요
    나 하나면 되니까~~~~~~~~~~~
    2010이여 어이 가거라~ 액땜은 다 했노라
    2011년을 활기차게 보낼 멋진 계획들 짜세요
    작성자 멋진사나이 (홍민기) 작성시간 10.12.28
  • 밤새 비가 내린것 듯.... 날씨도 푸근하고 언제 눈이 왔나....
    오늘은 수원 가는날 무사히 수술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내려올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작성자 (gold)금수한 작성시간 10.12.28
  • 오늘은 어제보다 날이 좀 풀린것 같아요. 바람도 적고
    오늘은 울 준이랑 놀았습니다.
    울 꼬맹이들도 방학을 했구요
    이제 열심히 아이들과 방학 잘보내기를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계획을 잡아야 하는데........................
    작성자 쭌맘 작성시간 10.12.27
  • 오후되니 큰 도로 눈은 다녹았슴다. 우리집 들어가는 길은 아직도 반질 반질, 햇빛에 눈부실 정도,,,,,,
    저녁에 다시 눈이온다네요!!! 이번주 마무리 잘하고 활기찬 새해를 맞으시길,,,,,,
    작성자 가을의석양(김용칠) 작성시간 10.12.27
  • 나는 눈이 싫어요....... 장항클럽회원님들 출,퇴근길 조심 조심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불출장 작성시간 10.12.27
  • 세상에 눈이 싸여 있는것처럼 울 회원님들 행복하시고 눈길 안전운행하세요... 작성자 복지지기(지승훈) 작성시간 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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