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동안 집에서 방콕했습니다. 이놈에 감기가 떠나가질않고 계속 붙어있어서 지금 고생중이거든요.ㅋㅋ 그래도 오늘은 직원이 한약으로 된 감기약까지 챙겨다 주셔서 곧 감기하고는 빠이빠이 할거 같아요. 모두 이번주 한주도 열심히 달려보자구요.^^작성자하영주(판교클럽)작성시간15.12.21
어제는 식품건조기가 도착해서 퇴근하자마자 세척하고 고구마 쩌서 건조기에 넣고 온도 시간 조절해놓고 나니 8시쯤 되는 시간부터 오늘 아침 7시까지 정신없이 잠을 잔덕에 오늘은 몸이 조금 개운해진거 같네요.. 몸건강에는 운동도 좋지만 잠이 제일로 중요한거 같아요 불금은 몸이 피곤하지 않은 불금과 주말보내세요^*^~작성자하영주(판교클럽)작성시간15.12.18
두번째 눈이 내리고 있네요.. 날씨는 너무 추워요..어제저녁에는 운동갔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체육관이 난방시설이 안되는 관계로 춥더라구요.. 따뜻한곳에서 운동하시는분들은 좋겠어요..ㅎㅎㅎ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뛰면 땀이 나겠지요.. 눈오는날씨에 운전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작성자구미화(서우클럽)작성시간15.12.16
언제나 들어오면 행복한 곳 ....... 오늘도 하루를 마감하는 정겨운 이곳 ....우리 서천군배드민턴연합회...따뜻한 보금자리 같은 안식처.... 오늘 휴일도 그런 마음으로 들려 인사 드립니다 모든 연합회원님들 행복한 마무리 하세요...작성자노수명(서우총무)작성시간15.12.13
따뜻한 차 한 잔에 서로의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귀한 것이던 그렇지 않은 것이던 서로의 마음을 바라보는 정겨운 눈빛이 함께 어우러져 피어오르는 차의 향기 그 이상 더 바라는 욕심은 버리고 싶네요. 가족의 행복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좋은 생각과 상쾌한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작성자노수명(서우총무)작성시간15.12.11
즐거운 주말보내셨나요.. 날씨가 추워요...이제는 영하날씨에요... 감기조심하시고요... 12월도 참 빨리지나가는것같아요...나이먹는소리가 들리는것같아요.. 세월을 붙잡고 싶을정도로 너무 빨라요... 지금 생각하면 20대에 무엇을 하면서 보냈는지..생각하면 그때 시절로 돌아가고싶어요..ㅎㅎㅎ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세요...작성자구미화(서우클럽)작성시간1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