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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신 선교사 태국빠이 중국인마을선교준비

작성자정우평|작성시간18.01.23|조회수89 목록 댓글 0







김종신 선교사 태국빠이 중국인마을선교준비

 

양한나 부인과 요셉 에스더 하영 양은 국내에

 

동안 중국 곤명에서 선교활동을 펼쳐온 김종신 선교사(28)가 오는 3월부터 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다. 121일 연도교회(유수남 목사)에서 주일 오후 예배 선교보고 및 말씀을 전한 김종신 선교사는 24() 저녁에는 시내 한 교회에서 수요예배 말씀을 전하며 향후 선교계획에 대해 말씀을 나누게 된다.

 

김종신 선교사가 선교활동을 펼치게 될 태국 북부 치앙마이와 매홍손 사이에 있는 산위에 위치한 빠이 중국인 마을은 중국 운남성 국민당의 후손들이 사는 곳으로 1949년 중국 국공내전 당시에 태국으로 내려와 자리를 잡은 중국인들이 사는 곳으로 산위에 위치하다 보니 방콕에 비하면 기온이 훨씬 낮은 편이라 낮에도 선선하다고 한다.

 

메홍선 지역에는 교단을 초월하는 범 기독교 모임은 있었지만 공식 교회 모임 없이 각개 약진하는 상태에서 빠이은혜교회 동역자 수리아 목사를 구심점으로 정기예배를 가져오고 있다고 한다. 기존 선교사들과 합류해 선교의 지혜와 현안을 나누고 성경과 신학, 그리고 역사 등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며 활동할 준비를 하고 있다.

 

북부 메홍선 리수족 선교사역에 힘과 능력을 공급하는데 일조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감사한 일은 부인인 양한나 선교사가 뇌하수체기능저하증과 백혈병을 앓았지만 순천향대학병원에 입원해 완치되어 중국어교육 활동 등을 펼칠 수 있다는 점과 요셉 군과 에스더, 하영 양이 출석하는 천우교회에서 열심히 봉사할 수 있고, 학업을 계속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감사하고 있다. 사진은 122일 오후, 25()까지 2018신년축복성회를 열고 있는 은천기도원(원장 권혜경)을 방문해 선교부와 대화를 나눌 때 모습이다. /교계소식 후원계좌 우체국 500314-02-264196 정우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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