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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 게시판 』

[『썰렁한 하루야~』]이젠...

작성자라우디|작성시간05.07.30|조회수29 목록 댓글 3
안식을 취해도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교통사고가

나는 것도 아니고... 뭔가 암같은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원래 몸이 약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도... 스스로 하는 것은... 좀... 부모님께 죄송하고... 결국은 타인에 의해서

영원한 안식을 갖는 것인데... 그게 어째... 그렇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아, 여기서... 지금까지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해서는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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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emento-Mori | 작성시간 05.07.31 개인이 겪는 아픔은 타인으로서는 전혀 알 수 없는 것입니다만,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면 문제는 상당히 심각한 듯 하네요. 부모님과 탁 터놓고 이야기를 해볼 수는 없습니까? 언제까지 이 곳에만 감정을 분출하실 생각이신지?
  • 작성자Memento-Mori | 작성시간 05.07.31 혼자 싸매고 끙끙 앓고 있어봐야 해답은 나오지 않습니다. 두렵더라도 한걸음 더 나가보시는 것을 어떨런지. 님의 상황을 글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보니 너무 과중한 과제에 스트레스가 심한 듯 한데 그 마음속의 부담을 솔직히 털어놓으세요. 죽을 생각까지 할 그 용기로 말입니다.
  • 작성자라우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8.01 이 일은... 제 부모님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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