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의 사망이라는 문제는 젊은이들을 군에 보내야하는 부모님들마음을 참으로 무겁게하고 군에입대하려는 많은 입대자들을 불안하게하는 원인이기도함니다. 그러나 우리좀더 깊이생각한다면.우리현역군이60만으로추정되는가운데 공식,비공식사망자가일년에일개대대(약500여명)으로 생각되는대,이게과연 많은숫자인가.일반인으로 우리가매일신문지상에 보도되는사건,사고로사망하는 숫자에비하면,공식발표된숫자는 많지않고,사망사고는 일반사회에서도 비일비제하게일어나는일인데,그곳이 군이라고 달라진다고 생각되지않습니다.예로우리사단에골재운반하던덤프차가인제합강에추락해타고있던장사병모두 사망한적이있는데,일반인에 교통사고와별다를게없다고생각이드는대,그죽음을꼭 개죽음이라고할필요가있을까요?군이라는 특수신분으로 스스로를 개라고지칭하는 분들깨,군에서 군견(개,세페트,K9)이죽으면 우리사병서류보다사진및서류가많습니다.왜냐고요,그녀석은 국민에세금으로 구입한 장비기때문임니다.우리에게 죽음은지천에 널려있습니다. 군이아니더라도 군에서의 죽음은 결코있어서도안되지만 욕되게되어서도않된다고생각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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