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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적]]백전기략

작성자S.W.A.T [운영자]|작성시간05.05.17|조회수195 목록 댓글 0

 

백전기략

유기 (지은이), 엄기헌 (엮은이) | 나들목

국방부 군사 편찬 연구소에서 비매품으로 나왔던 백전기법이 백전기략이란 이름으로 발간되었습니다

백전기법은 조선시대에 나왔던 책이고 내용은 똑같습니다 ~~ 책 정보는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서 가져옴.. 



말 그대로 '백 가지 전쟁의 기이한 전략'이 담긴 종합 병법서.

<백전기략>을 지은 명나라의 유기는 <삼국지> <논어> <오자> <손자병법> <사기> 등 중국 고전에서 뽑아낸 사례를 통해 전쟁을 개괄하고 100개의 방법으로 유형화 했다. 신의를 통해 장병들의 투지를 고취시키는 신전(信戰), 적의 예상을 뒤엎고 갑자기 공격하는 기전(奇戰), 자신을 낮추고 적을 교만하게 만들어 적이 자멸하게 만드는 교전(驕戰), 첩자를 이용해 적을 이간시키는 간전(間戰) 등 갖가지 전략이 집약되어 있다. 단순히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목적이 아닌 사람을 다루는 기술, 즉 치인(治人)을 더욱 강조함으로써 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곧 용병술, 인재 활용술임을 말하고 있다.



유기 (劉基) - 1311-1375. 중국 원말과 명초에 활동했던 정치가이며 사상가이자 걸출한 문학가로 선진 이후 가장 훌륭한 성과를 올린 우언 자가 중 한 사람이다. 자는 백온伯溫, 시호는 성의백誠意伯, 문성文成으로 오늘날의 절강성 문성현 소재 청천에서 태어났다. 진사에 급제하여 관료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원 왕조 말년에 절강유학부 제거, 절강행성도사와 같은 직책을 맡아 각지의 반란군을 진압했다. 북방 몽고족의 통치 하에 장강 이남의 한족이라는 한계와 권력자와의 의견 차이로 47세의 나이에 파직되었다.

고향 청전산에 돌아와 은거하면서 <욱리자>를 저술하는 한편 군사를 모아 훈련시키며 후일을 기약했고 3년 후 50세의 나이로 주원장朱元璋의 초빙에 응해 명의 건국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후 실력자 호유용의 질시와 참소로 61세 때 관직에서 물러나 낙향하였고 65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1편의 미디어 리뷰가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 이 책은 100가지나 되는 다양한 전쟁의 양상을 통해 승자들의 뛰어난 계책과 전술, 그리고 패한 자들의 패인을 수록하고 있다. 특히 병법의 대가로 불리는 손자와 오자의 병서 가운데 핵심을 찌르는 명언이나 수언을 찾아 인용한 후 춘추전국시대부터 당나라에 이르기까지 1680여년간 중국에서 일어난 전쟁과 장수의 언행 중 그 내용과 부합하는 사실을 찾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 노정룡 기자(2004-03-12)

    

계전(計戰)
모전(謀戰)
간전(間戰)
선전(選戰)
보전(步戰)
기전(騎戰)
주전(舟戰)
차전(車戰)
신전(信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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