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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창조

최승호(1961-): 자백 (Spy Nation, 2016)

작성자마실가|작성시간16.09.26|조회수144 목록 댓글 0

자백 (Spy Nation, 2016)

한국 다큐멘터리, 2016.10.13 (개봉예정), 97분,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최승호(1961-)

(주연) 김기춘, 원세훈, 최승호


  간첩조작 사건을 소재로 만든 영화입니다.

   최승호PD가 말하는 이야기 중에서, 많은 사람들이 백미로 삼는 것은 김기춘을 우연히도 공항 대기실에서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 김기춘: 저하고는 관계없는 일입니다. - 최승호는 팟케스트 ‘새가날다’에서 나와서 전후 이야기를 했고, 그리고 ‘김용민브리핑’에도 같은 이야기를 했다. 국가정보원을 폐쇄하고 새로이 세계 정보를 수집하는 기구를 다시 만들어야 할 것이다. (49TMD)


**더불어 보시길 권한다.

https://youtu.be/z1shIH3EGyI

최상천 교수의 세월호 대학살에 관한 설명, 고의침몰 의혹, 정리

게시일: 2016. 7. 13.

학살의 범인으로 의심 가는 사람은 이 사건을 총체적으로 지휘, 쑈, 왜곡, 은폐로 몰아가는 사람. (vu, 49SLB)

조회수 170,270회(49TME)


***상층의 하나의 이데아 또는 하나의 단위(l'unité)가 조작(l'opération)하는 방식을 주지주의적이라 한다. 심층의 덩어리가 이질적이라, 창발에서 다수의 길들을 보여주는 것을 분열이라 부르는 것은 주지주의자의 기만이자 착각이다. 상층에서 표면을 바라보는 분열이 아니라, 심층에는 발생적 분화이며 다양체의 발현이다. 이 다양체가 현실적으로 다중지성처럼 시대의 내용을 만들고 있다. - 이는 19세기에 원동기(모터)에 의해 인민이 실질적으로 표면에 등장했다. 20세기에 컴퓨터에 의해 정보의 다양화를 이루면서 인민은 흩어진 개별자처럼 만들어서 지배하는 방식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 상층이었다. 21세기에 다중지성의 활동과 노력이 심층에서 솟아오르는 저항(la résistance), 봉기(la révolte), 혁명(la révolution)을 공감하며 연대하는 현실적으로 표면에 등장하는 시기가 될 것이다. (49TMF)



첨부파일 름2016최승호16자백.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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