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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5.15 위키백과: 김달삼
김달삼(金達三, 1923년 8월 4일~1950년 3월 20일)은 본명은 이승진(李承晉)이며 남조선로동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겸 유격대 사령관으로서 4·3 사건을 주도하였다. 1948년 8월에 월북하여 최고 인민회의 대의원 및 주석단에 선출되어 북한의 인민공화국 창건에 참여하였고, 김일성으로부터 국기훈장 2급을 받았다.[1] 1949년 8월에는 유격대원 300여명을 이끌고 38선을 침투하여 경북 보현산 일대에서 대한민국 전복활동을 하다가 6.25 전쟁 직전인 1950년 3월20일에 국군에게 사살되었다. 현재 북한의 평양 애국열사릉에 그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
*참조*
[사실은] 태영호의 4.3 발언, 사료로 검증했습니다
이경원 기자 이메일 보내기 작성 2023.02.20 11:07 수정 2023.02.20 11:44 조회 6,354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85862&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작성자 천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03 * 반민특위 해체에 이기붕의 부인인 박마리아가 있었다.
이 여인과 제임스 하우스만과 얼마나 가깝게 지냈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배기성이 말한다.
배기성이 이런 사실들을 아는 이유는, 배기성의 할머니가 여운영의 정무 비서관(경성대 생물학과 출신)이었고,
그 할머니가 독립운동가 김마리아와 친했다. 그 김마리아는 박마리아와 머리채 잡고 다투었는데,
는 김마리아와 잘 알기에 이런 이야기를 알고 있다고 한다. (2023년 매불쇼에서) (58MKC)
하우스만, 이자의 악행이 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