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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승: 경허(鏡虛, 1846-1912년) 년보 및 일화

작성자| 작성시간19.10.19| 조회수3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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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19 만공(滿空 月面 1871-1946)은 스승 경허의 입적 소식을 듣고
    <경허법사께서 세상을 떠나셨다는 소식을 듣고(聞鏡虛法師遷化吟)라는 시를 읊고 있다.
    善惡過虎佛(선악과호불) 선함과 악함이 부처와 호랑이보다 더 하신분
    是鏡虛禪師(시경허선사) 바로 경허선사이시다.
    遷化向甚處(천화향심처) 돌아가셨으니 어느 곳을 향해 떠나셨는가
    酒醉花面臥(주취화면와) 술에 취해 꽃밭 속에 누우셨도다.
    - 󰡔경허: 술에 취해 꽃밭에 누운 선승󰡕(2012), 334쪽
  • 작성자 마실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10.30 마실에서 천이틀밤이야기 : {춘성} (무애도인 삶의 이야기) 2009.09.15. 참조. 그런데 열리지 않는구나.... 사이월드가 더이상 지원하지 않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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