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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강의록

6권8,9장: 셸링과 헤겔(강의록)

작성자천야|작성시간25.10.25|조회수46 목록 댓글 0

철학사(Histoire de la philosophie, 1926-1932)[3권 합본 1938]

브레이어(Bréhier, 1876—1952)

제6권. 19세기, Le XIXe siècle, [전반] 275-506

## 4강 **

제8장 셸링과 낭만주의자들–Schelling et Les romantiques 626-643

셸링(Friedrich Wilhelm Joseph von Schelling, 1775-1854) 23살에 교수

󰡔자연철학을 향한 이념들(1797)󰡕, 󰡔세계영혼에 대하여(1798)󰡕, 󰡔체계의 초안(1799)󰡕 등이 있다. 그러고 나서 동일성 철학으로 󰡔나의 체계 서설(1801)󰡕, 󰡔브루노(1803)󰡕

󰡔철학과 종교(1804)󰡕, 󰡔인간 자유의 본질에 관한 철학적 탐구와 그에 얽매인 대상들(1809)󰡕(사후출판?), 그리고 몇몇 작품들은 사후에 출판될 것인데, 󰡔예술철학(1803)󰡕, 󰡔세계 시대들(1811)󰡕, 󰡔신화의 철학(1842)󰡕, 󰡔계시의 철학(1854)󰡕

1절 자연 철학 La philosophie de la nature 626

영성주의(spiritisme): 자연과 인간은 신적 드라마의 잡다한 국면들이라 한다.

뵈메(Böhme, 1575-1624)와 신비주의 신학자인 바아더(Baader 1765-1841)의 영향

선(先)낭만주의 시대부터 특히 상-마르땅(Saint-Martin, 1743-1803)의 영향

그 자연철학자가 매우 늦게서야 신지학자가 되었다

온자연(la Nature)은 다시 젊어지려는 무한한 권능 덕분에 독립적이고 자치적이다.

[“빛들세기”에서 자연의 자율성과 자발성에까지 이르지 못함. 유일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함]

자연 철학은 자연을 하나의 전체로서 간주한다.

화학과 생물학에서 빌려온 이미지들로 채웠다.

󰡔세계영혼에 대하여(1798)󰡕 산소의 효능에서 전자기의 이중화로 [스토아사상과 연관?].

독일의 물리학자 리터(Ritter, 1776-1810)의 영향 하에서

그에게 있어서 우주는 하나의 동물이며

피히테의 󰡔지식학(1801)󰡕(사후 출판)에서 변증법적 방법과 그 도식을 참조.

(피)온자아 대신에 자연을 대체한다면, (셸) 자연철학은 바로 무한한 활동성이다.

󰡔지식학󰡕과 동일한 수준의 추상작업을 유지하는 것이며, 자연철학을 구축.

셸링은 자연의 직관을, 칸트보다 앞선 독단론으로 되돌아간다.

 

2절 동일성의 철학 - La philosophie de l'identité 632.

동일성 철학

󰡔나의 체계 서설(1801)󰡕, 󰡔브루노(1802)󰡕, 󰡔장차의 서술(1802)󰡕

주체와 대상의 동일성인 절대자가 있다.

절대자는 주체도 대상도 아니고, 정신도 자연도 아니다.

권능들의 각 삼원성은 주체-객체(le sujet-objet) 속에서 세 가지를

실재적 국면에서는 지식이고, 이상적 국면에서 행동이고, 두 개의 동일성에서는 예술.

취향과 예술

예술은 유한 속에서 무한의 표현이다.

신화는 예술의 기초이다. 사실상 크리스트교는 신화에 적대적이다.

이교도 신화, 크리스트교, 새로운 신화는 예술사의 세 가지 찰나들,

즉 그 역사의 과거, 현재, 미래

 

3절 셸링에게서 만년의 철학 - La derniere philosophie de Schelling 635

󰡔인간 자유의 본질에 관한 철학적 탐구(1809)󰡕는 방향전환이 일어난다.

셸링은 더 이상 연역하지 않고, 이야기 한다.

에크하르트(Eckhardt, 1260-1327)와 뵈메(1575-1624)에게 영향을 입음

우주발생론적 생성(le devenir cosmogonique)이다.

유신론(un théisme)의 삼항: 창조적 신, 자유로운 인간, 인간과 신의 최종통합,

[영성주의(spiritisme)]

자연의 생성뿐만 아니라 신 자체의 생성, - 모든 생성은 승리이다.

최초의 권능인 원초적 배아, 둘째 권능인있는 존재, 셋째 권능인 위계적 통합

상위구축으로 세계를 연역한다.

첫째는 자연의 재료, 둘째는 정신의 재료, 셋째는 세계영혼의 재료.

신의 생성은 완성되었고, 우주의 생성이 시작한다.

첫째 권능은 자연의 형성자, 다음으로 유기적 존재를 탄생하게 한다.

신발생론적 과정(le procès théogonique)

말년: 두 개의 철학을 “순수하게 추론적 철학”과 “실증 철학”으로 분리

 

4절 낭만주의자들 - Les romantiques 639

낭만주의자들과 철학자들 사이, 특히 셸링(1775-1854)과 헤겔(1770-1831) 사이

셸링은 피히테의 찬미자였다.

문학자들과 친구, 노발리스(1772-1801), 슐레겔(1772-1829), 티에크(1773-1853)

횔덜린(Hölderlin, 1770-1843)은 시와 철학 사이의 내밀한 연결.

‘자기 스스로에게 차이나게 하는 일자’(ἕν διάφερον ἑαυτῷ)

모순들의 통일의 헤라클레이토스적인 인식 – 정신의 인식.

노발리스(Novalis, 1772-1801)는 칸트의 비판주의에 대해 낭만주의의 해석을 부여

종교적 각성으로부터, 계시주의 운동에서 표출.

슐레겔(Friedrich von Schlegel, 1772-1829) 1804년 이래로 카톨릭주의의 개종.

재능적 태도는 아이러니이며, 정신의 성향이다.

그 계시의 철학은 교회 안에서, 국가 안에서, 예술 속에서 살아있는 신을 파악.

 

5절 셸링에게 속하는 체계들 - Les systemes apparentes à Schelling 641

셸링의 자연철학과 연관들

자연철학자인 오켄(Lorenz Oken, 1779-1851)은 󰡔생식(Die Zeugung, 1805)󰡕

셸링의 신지학에 매우 적대적

󰡔자연철학 기본서(1809–1811)󰡕에서는 셸링의 󰡔브뤼노(1802)󰡕의 범신론의 서술

슈베르트(Gotthilf Heinrich von Schubert 1780-1860) 신지적이고 신비적인 체계로

영혼의 무의식적 영역 속에서 의식적 현상의 기원을 찾았다.

슈테펜스(H. Steffens, 1773-1845)

태양계의 체계에서부터 인간의 출현에 이르기까지 진화를 서술하려 애썼다.

프란쯔 바아더(Franz Baader, 1765-1841)

긍정적이고도 부정적인 두 개의 힘, 그리고 셋째의 힘의 필연성을 인정

자신의 비극적 아이러니의 이론 속에서, 개인의 부정

본질적 아이러니, 예술, 종교, 도덕성은 신을 계시함과 동시에 신을 부정하는 것

[화두에서 불성을 규정하려 하면 아이러니(소크라테스 아이러니), - 유명론의 아이러니를 거쳐서, - 나의 현존의 완성도를 규정하려 하면 아이러니(낭만주의 아이리니)]

[단재(丹齎), 신채호(1880-1936), 투쟁 - <- 박은식(1859-1925) 통사(아픈역사)]

(58QKA) (58SKE)

 

**

9장 헤겔–Hegel 644-687 [셸링(1775-1854),헤겔보다 24년 더 산다.]

[간략한 생애: 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1770-1831)]

󰡔예수의 생애(Leben Jesu, 1795)󰡕(1796년 출판)󰡔1체계(Erste System, 1800)󰡕

󰡔피히테와 셸링의 철학체계의 차이(Die Differenz des Fichteschen und Schellingschen Systems der Philosophie, 1801)󰡕, 라틴어 부논문으로 󰡔행성계의 궤도(De orbitis planetarum, 1801)󰡕(Les orbites des planètes)

󰡔정신현상학(Phänomenologie des Geistes, 1807)󰡕,

󰡔논리학(Wissenschaft der Logik, (18121816)󰡕(1831)

󰡔백과전서(Enzyklopädie der philosophischen Wissenschaften, 1816)󰡕(18272)

󰡔법철학(Rechtsphilosophie, 1821)󰡕

 

1절 철학의 분립들[분할들] - La divisions de la philosophie 645

이 백과사전적인 지식인은 오히려 동시에 체계화 작업자이다.

이 존재와 동일한 사유를 처음에는 선험적 직관 또는 지적 직관이라 불렀다가, 나중에는 개념(der Begriff)라고 불렀다.

헤겔은 개념을 직관(die Anschauung)에 대립, 직관을 감정(die Gefühl)과 비슷하게 본다.

toutes les vaches sont noires [헤겔의 󰡔정신현상학󰡕에서 셸링에 대한 비판]

이로부터 헤겔 철학의 거대한 분할들이 이루어진다.

우선 정신의 현상학이다. 다음으로 논리학이다. 그러고 나서 자연 철학이다.

[이로써] 정신철학은 법률, 도덕, 종교, 철학 속에서, 정신이 자기 자신으로 귀환.

그 체계는 정신의 거대한 서사시이며, 헤겔 그 자신이 말했듯이, “경험이다.

우선 사유의 틀들을 다음으로 자연을, 그리고 역사를 생산한다.

 

2󰡔정신의 현상학󰡕 Phénoménologie de l'esprit 648

󰡔정신현상학(Phänomenologie des Geistes, 1807)󰡕

괴테(1749-1832) 󰡔빌헬름 마이스터의 학습 시기(1796)󰡕와 유비적이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다. 그러고 나서 마지막에는 모든 것이 제시될 것이다.

[거의 무와 같은 것에서 모든 것이 되는 경험적 과정]

정신은 감각적 확실성으로부터 출발,

여기 그리고 이제지각작용(la perception, die Wahrnehmung)

지각작용은 대상 그 자체와 동등성 또는 그 통일성이 포착되건 안 되건 간에 영속적

이 존재가 자기와 자기동일성을 인정하는 차이들 속에서 제시되는 존재가 바로 개념(der Begriff)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이래로 개념과 다르다]

동일성에서 차이로, 차이에서 동일성으로 교대하는 운동, 재발견되는 그 개념이다

의식은 객관적 실재성으로부터 승리한 의식

개별적 의식들의 충돌은 둘째 운동을 탄생

해결책이란 교회를 수단으로 종교 안에서 의식들이 보편적 정신에 통합하는 것

삶에 대한 회의적인 감정은, 절망으로 이끈다. 여기에서 불행한 의식이 나온다.

보편 도식의 불가능에 대한 감정에서 불행한 의식(conscience malheureuse)” 생성.

[사유의 진보 구성은 소크라테스 이래로 아래로부터 이다. 헤겔에서 개념은 의식의 상상작용(l’imagination)과 더불어 기억(memoire)의 작동(l’acte)를 포함하는 인류의 영혼활동을 의미할 수 있다. 그래서 개념을 생성이라 불렀을 것이다. 말하자면 생리학적 의식(신체)에서 심리학적 의식(영혼)의 이행에서 이 두 이행의 종합으로 개념(생성, 신, 절대자)인데, 벩송에서보면 개념은 자연의 자발성에 의한 자기 생성인 셈이다. - 비슷한 사유의 전개인데 헤겔은 아리스토텔레스와 아퀴나스의 계보 속에서 네오스콜라주의에 이르는 우주론 속에 있으며, 이에 비해, 벩송은 이오니아의 자연과 헤라클레이토스를 보태어 플로티노스로 이르는 우주발생론 위에 서 있다. (58QKC)]

 

3절 헤겔의 삼각구도 La triade Hegelienne 653

[학문의 삼각구도: 구축적이다.] (construction)

헤겔의 사유는, 종교와 진실한 지식이 동일시하였다.

헤겔의 철학은 방대한 연금술이다

헤겔의 삼각구도는 실재성(une réalité)의 운동

삼각구도 La triade

(정립, thèse). (반정립, antithèse). [(합정립, synthèse)]

첫째, 논리학에서, 둘째, 자연철학에서, 셋째, 정신철학에서

존재(Etre, [das Sein])[le Moi, 온자아], 본질(l'Essence, das Wesen)이 있고, 그리고 자기에 되돌아오는 존재로서 개념(le concept, der Begriff)

[헤겔에서 개념은 특별한 의미: 상징까지는 아니라도 현실적이고 실재적인 어휘이다.]

주관적 정신, 객관적 정신, 절대정신

[첫째 존재의 중간 하부]- 논리학

제자기 존재에서는, 제자기로서 성질들, 맞자기로서는 양들, 합자기로서는 척도

맞자기 존재에서는, 자기로서 본질, 맞자기로서 현상, 합자기로서 실재성.

합자기 존재(개념)에서는, 주관적 개념, 대상, 이념(l'idée)이다.

[둘째, 자연의 중간 하부] - 자연철학

[셋째, 정신의 중간 하부] - 정신철학

 

4절 논리학 - Logique 656 .

[논리학의 삼각 구도: 존재, 본질, 개념]

- 존재의 이론(La Théorie de l'Etre) 656

첫 삼각구도(la première triade)

존재(l'Etre)[das Sein], 비존재(le Non-Etre)[das Nichts], 생성(le Devenir)[das Werden]

(qualité), (quantité), 척도(la Mesure)

- 본질 이론 Théorie de l'Essance 657

본질의 이론은 온본질(l'Essence)과 그것의 표출(die Erscheinug, 현상)이 어떻게 실재성(Wirklichkeit, 현실성) 속에서 통합되는지

- 개념의 이론 Théorie du concept 658

그 개념은 본질이라는 이 바깥의 것을 회피하고 있는 주도권을 다시 장악하는 것 같다.

스피노자의 자유, 신적 실체의 필연적 양태인 개별자가 파악하는 의식, 자유는 지복.

헤겔, 이들을 알아보는 환희에 연결되어 있다.

[- 자연철학의 세 찰나들에 대한 예비]

메카니즘, 물리학, 유기체,

 

5절 자연철학 La philosophie de la nature 660

정역학[고대 물리학 이래 데카르트], 타성적(관성적) 물리학(갈릴레이와 뉴턴)

질적인 물체들을 연구하는 물리학(동역학?)

[당대의 자연과학을 거의 섭력하여, 삼각구도를 만들었다.]

 

6절 정신 철학 La philosophie de l'esprit 664 .

헤겔의 정신의 철학(La philosophie de l'esprit)

[정신과학에는] 심리학, 권리[자연권, 법학], 역사, 풍습, 학문들이 있으며,

[정신철학에는] 도덕, 예술, 종교, 철학에 속한다. (pitie, beau, grace)

- 주관적 정신의 이론 Théorie de l'esprit subjectif 665

식은 자기 자신의 확신이다. 그러나 추상적이고 형식적인 확신이다.

가장 낮은 단계에서, 의식은 감각적 의식이다. 의식은 오성(Verstand)에 이르게 된다.

고양된 정도에서, 의식은 그 자체 속으로 후퇴하여, 자기의식(conscience de soi)이 된다.

높은 정도의 의식에서 동화가 이루어진다. 이성(Vernunft)에서 이루어진다.

내재화의 진보들은 추억에, 상상작용에, 기억(Gedächtnis)에 의해, 주목 받게 된다.

- 객관적 정신의 이론: 권리 Théorie de l'esprit objectif: le Droit 668

자유의 문제가 걸려있다.

객관적 정신”(l'esprit objectif)은 제도들의 일체이다. [제도 속에서 자유?]

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다. 그런데 도처에서 인간은 철장 속에 갇혀있다.”

헤겔의 법률적 이론은 개인(personne, 인격)과 소유(propriété)의 상관용어들의 연관.

[헤겔철학에서 정치와 법률의 분리를 더 성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도덕성의 이론 - Théorie de la moralité 671

선한 의지는 유일한 사정으로서, 절대적으로 선한다.

칸트에게는 완전한 행위의 불가능성이 있다.

도덕성(la moralité, die Maralität)당위(das Sollen)의 영역

헤겔은 행위의 특별한 조건들(행위자의 개별성)과 선의 보편성 사이에 조화가 우발적. 그 조화는 도덕적 행위의 조건들과는 양립불가능

개인의 추상적 보편성은 집단의 구체적 보편성으로 이행해야 한다. - 국가 속에서

결국에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진정한 자유를 찾을 것을 강제한다. [대승적이다]

경제적 조직화의 필연성이 보편적 실재성으로 이끌어가는 것, 그것이 국가(l'Etat)

국가의 주권 이론은, 루소 󰡔사회계약론(1762)󰡕과 연관있다.

[헤겔 국가 속에서 개인의 자유, 루소 자연권의 자유를 양도하지 않은 일반의지(국가)]

헤겔에서 절대주의에서 군주는 민족정신을 대표한다. [헤겔의 국가론은 신학적이다.]

- [역사 철학 677-]

헤겔의 학설은 이 두 역사(지상의 역사와 신국의 역사)의 혼융

진화의 역사는 정신이 자신의 과거에 대한 연속적 승리이기 때문이다.

역사는 하나의 변신론(une théodicée)인 셈이다.

이법의 간지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 위인들의 지배적 정열을 사용하는 것

역사의 진행에서, 헤겔은 순수하게 카톨릭의 정신주의적 개념작업.

극복해야할 것으로서 관심을 갖는 역사이다.

- [구체적 세계 역사, 680 ]

세 시기란 아시아[페르샤]의 전제정치, 그리스-로마의 문명, 게르만-크리스트 문명이다.

자유라는 측면에서 세 가지 정도들을 표시한다.

제자기(an sich, en soi, 즉자적)로서 전제군주의

그리스 시민 또는 로마 시민의 외적 자유

크리스트교인의 내적 자유에서 게르만주의의 역할

역사의 이중화 - 영혼의 바탕에는 이중화작업(un dédoublement)을 보존

한편으로 카톨릭 민족들, 빛들 세기의 철학, 대혁명이 있다. [프랑스]

다른 한편으로 루터(Luther, 1483-1546)와 프로테스탄트 종교가 있다. [게르만]

[다중화: 이슬람(이란)도 있고, 인도, 중국도 있다.]

- [정신의 철학 속의 절대 정신 안에서 삼각구축: 예술, (계시)종교, 철학. 681]

절대정신이 전개되는 세 가지 찰나들, 예술, 계시된 종교, 철학,

[헤겔은 철학을 높이 평가한 것같다. 여기서 철학은 정신의 완성이라 본 것 같다.]

인간 정신, 그것은 보편적 정신 그 자체이다. [인간 정신에 대한 신뢰]

예술, 계시종교, 철학은 이 내재성의 작업의 단계들을 표시한다.

- [예술 이론 682]

이 이론은 이원성으로부터 태어난다. [외 삼원성이라 하지 않았을까?]

유한과 무한 사이에, 충돌의 해결에서 헤겔은 두 개의 아주 다른 변증법

하나, 작품의 외적 실재성이 내재화되느냐를 제시: 고대 조각

다른 하나, 예술의 진보를 정의하고자, 이 후자에 게가지 찰나

고전 예술, 상징 예술, 낭만 예술, 이러한 것들이 세 찰나들:

1) 조각, 2) 건축, 3) 회화음악,

- [계시 종교 684-]

계시는 크리스트교라는 절대적 종교 속에서만 작동된다.

종교들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신의 진화는 인류 그 자체의 진화이다. [종교의 기원]

초기 종교들은 자연주의적 종교들: 불교(le bouddhisme), 조로아스터(Zoroastre)

[흰두교와 불교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둘째 종교들정신적 개체성의 종교들이다.

유대 종교(숭고의 종교), 그리스 종교(아름다움의 종교) 로마시대(용성의 종교)

마지막으로 절대적 종교 또는 진실한 종교

표출적(offenbare)일 뿐만 아니라, 계시된(geoffenbarte) 종교 - 크리스트의 종교이다.

[헤겔의 독서량이 매우 많다.]

:

모든 실재성을 사변적 언어로 번역을 완성하였다.

헤겔의 학설에서 정신의 꼭대기는 바로 인간적 문화이다. [문화론]

문화의 범신론, [꽁트의 인류교(la religion de l'Humanité)(1845-1849)와 닮았다.]

(58QKF) (7:30, 58U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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