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드디어 퇴사했다!
사이코 같던 원장, 짠순이에 찌질한 원장 두명이나 만났어
학생들 다 있는 앞에서 제 정신이냐고 소리치던 사이코 같던 원장 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울고 싶었던거 참으면서 두번째 간 학원은 원장이 감시하고 기분대로 행동하고 등등
참 일이 많았는데 그냥 다 참자 하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퇴사했다.
난 일련의 두개의 사건을 겪으면서 내가 사회생활 경험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어 처음엔 그리고 내가 뭘 고쳐야 하지를 고민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난 잘 못한게 없더라
두 명의 원장을 만나며 또 한번 성장한 나 응원 좀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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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4.15 new
잘했잔아!!!!!! 그렇게 퇴사 결단 내릴 수 있는것도 하나의 용기라고 생각하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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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4.15 new
잘햇어 눈아 그사람들이 이상한 거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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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4.15 new
너무 잘햇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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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4.15 new
눈아는 아무 잘못 없잖아 더 좋은곳 갈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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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4.15 new
혹시나 앞으로 그런 사람들 만나도 더 용기있게 벗어날 수 있고 이게 저 사람이 이상한건지 구별할 수 있을 구 같잔아 고생햇다
응원한다 토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