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참 착하긴한데.. 남 눈치도 많이 보고 내가 카톡하는걸 안 좋아한다 이렇게 이해한 이후로 용건 있을때만 카톡하고 얘기 길어지면 엄청 억지로 대화를 끊는데 내 입장에선 ㅈㄴ 황당함 지가 말 걸어놓고 대꾸해주면 갑자기 초저녁에 잘자구!! 이런식이거나 막 건강하게 잘 지내구 이런 진짜 뭔소리지..? 싶은 말을 함;; 너랑 얘기하기 싫은거 아니냐 만나기 싫은거 아니냐 하겠지만 지가 먼저 말 거는거임.. 난 그냥 대화하다가 할 말 없어지면 자연스럽게 씹거나 이모티콘 보내거나 그럼 약속날 만나자~ 하고 끝인데 뭔 개쓰잘데기 없는 소리나 해대니까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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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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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5.01 new
ㅋㅋㅋㅌ왜그러지ㅠ(그 친구 말하는거) 걍 웃거나 임티 보내면 자연스럽게 끊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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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5.01 new
토비랑 대화는 하고 싶은데 미움받을 것 같은 행동은 또 하기 싫고ㅋㅋㅋㅋㅋ 수동공격형 인간이 아니고 착한 거면 그냥 좀 뚝딱대는 타입인가?? 아예 대놓고 말하면 안하지 않을까? 그렇게 중간에 희안하게 카톡 안 끊어도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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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5.01 new
눅아가 좋아서 대화하고십지만 이어가기 어려워서 얼렁뚱땅 끝내나보다.. ㅋ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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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1시간 18분 전 new
내친구도 그러는데 얘기 길어지면 미안하다고 느껴져서 황급히 끊는거같더라 친구보면 ㄹㅇ과하게 눈치보고 별것도 아닌걸로 미안하다하고(사과필요없는 상황에서도).. 배려도 ㅈㄴ과함 과해서 배려하는건 알겠는데 좀 뭐지?싶을때있고ㅋㅋㅋ 본인을 너무 낮춰 .. 걍 성향..?성격..?이 저런거같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