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가랴고 했는데 못 나가는줄 알았어 작성자익 명|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햇반이 왔는데 문 앞에 두고 가서 문이 안 열리는거야어디에 걸렸는지 잘 안 밀려서...ㅈㄴ 쿵쿵 밀어서 나감 미친 택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6.06.05 배달원 미쳣나 그걸 문앞에놓네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6.06.05 ㅁㅊ 더 무거운거였으면 진짜 못열었겠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