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같이 사는데 부모님 여행가셔서 친구들(전부 남자) 데려와서 술을 먹겠다길래 내가 하루 외박해줌
근데 다음날 점심에 전화했는데 아직 안갔다고 한시간 뒤면 갈거라고 해서 ㅇㅋ하고 친구들 가면 말하라고 했음
한시간 뒤에 전화하니 절반만 가고 아직 몇명은 더 놀다가 갈거래
지랑 친구는 상관없으니까 들어오래서 내가 당장 다 보내라고 화냄
집 들어오니까 난장판 화장실도 더럽게 씀
일단 내 입장에선 ㅈㄴ 화나고 내가 화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집이 친구들을 안 데려오는 분위기라 서로 한번도 데려왔던 적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은 어디까지 용서가 되는지 기준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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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07 개싫음
외박해준것도 백번양보한 천사같은행동인데
더 놀고싶으면 밖에가서 카페를 가던가 하지 뭔 더놀다갈거다 ㅇㅈㄹ !!! -
답댓글 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07 청소 안하고 나간거에서 나는 걔 친구들한테까지 미운털 ㅈㄴ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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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07 개싫어ㅁㅊ 친구들도 놀았으면 치워야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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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07 청소해주지말고 그대로방치해놨다가 부모님오면 다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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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07 와 개싫음 외박해준거만으로 개천사인데 ㅁㅊ 청소 안한것도 진짜 싫다 남의집에서 놀았으면 치우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