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수습해제돼서 진짜 정규직 됐는데
일이 너무 많고... 진짜 너무 벅차
일도 많고 내 전공분야도 아니라 어렵고 일이 맞지도 않아
스트레스 심해서 아무것도 못 먹고 먹으면 바로 체하고
위염 반년째 달고 사는데
지금 이러고 사는게 맞을까?
지금 불경기고 취업 너무 힘든거 잘 알겠는데
이렇게 몸 상하면서 하는게 맞는걸까 생각이 들어
제발 이성적으로 말해도 되니까 조언 좀 해줘
그냥 그만두기에는 취업 다시 할 자신도 없고
지방 사람이라 먼곳에서 혼자 자취하는데 그 돈 알바로 감당할 자신도 없고......
어떡하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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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12 정 관두고 싶으면 공고 얼마나 올라오는지랑 몇군데 지원해보고 연락 얼마나 오는지 그런거 생각해보고 하는거 추천해 난 쌩퇴사했다가 1년 넘게 재취업 안돼서 강제로 쉬느라 더 힘들었어서 하는 말이잔아 그냥 회사 일이 힘든거랑 수입도 없는 와중에 취업도 안되는것 중에 압도적으로 후자가 힘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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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익 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 눈아🥺
지금 당장 힘든거 vs 미취업 불안정으로 오는 스트레스
이것땜에 계속 고민하고 있던거거든...
탈출하고 싶은 마음으로 더 노력해봐야겠다.... -
작성자익 명 작성시간 26.06.12 회사밖은 더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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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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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익 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부바부 심한데 우리 부서분들은 10년차 n년차도 다들 벅차하시긴 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