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원래 엄미새였는데 독립하고나서는 요즘 아빠가 더 좋다...

작성자익 명|작성시간26.06.22|조회수21 목록 댓글 1

엄마는 아직 나한테서 독립이 안됐는지 아직까지 날 전화로 통제하려하고 보고싶어하고 잔소리하거든 그게 가끔 부담으로 느껴지는데
아빠는 애초에 자기만의 시간, 공간이 중요해서 나한테 별 관심이 없고 알아서해라 식이어서 오히려 부담없이 자주 연락함...
옛날엔 아빠의 이런면이 싫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편하게 느껴져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버님이 건강하신 거잔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