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쩔수없는 언니 쫄다구인가보ㅓ 작성자익 명|작성시간25.10.03|조회수7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언니는 기혼이라 같이안삼)어차피 명절에는 언니네 부부랑 밥 같이먹기로했으니까 오늘은 집에서 쉬려고했는데 언니가 엽떡시켜먹자고 오라해서 지금 신나서 갈준비중ㅋㅋㅋㅋㅋ언니랑 다시 같이살고싶음 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5.10.03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사주시면 개이득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5.10.03 자매부러워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5.10.03 귀여웤ㅋㅋㅋ 사이 좋나보다 작성자익 명 | 작성시간 25.10.03 눈아 짱귀여움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