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줌마와 잠자리 지난여름 휴가철에... 옆집 가족과함께 산아래 위치한 뭐시기 계곡으로 피서를 갔었는데,,, 술을 몇잔 한지라 술기운에 낮잠을 청하였고... 잠을 자다가 살짜기 일어나 보니 모두들 어데론가 가버리고 텐트엔 나혼자 덩그러니 있더라구여~~ 그런데 가까운데서... 인기척이 나길래 주위를 돌아보는데.... 아~이~구 ! 옆집에 이쁜 아줌마가...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는게 아닌가 ? 와~~!! 이게 왠 떡이지 ? 찬스는 이때다 싶어 침만 꼴~딱 꼴~딱 삼키고 있었는데,,, . 이~때 !! 옆집 아줌마가 하는소리 잠자리,,, 잠자리,,,, 조용히~ 조용히~ 쉬~잇 ! 잔뜩 흥분된 몸을 진정시키고 있을때쯤 아줌마가 다시 하는말 ! 아이들 방학숙제에 곤충채집이 있어 잠자리를 잡는데나,,,어쨌데나 ? 아~~!! 그럼 저두 도와 드릴까여??? 일케해서 * * * * * * * 옆집 아줌마와 같이 잠자리를 잡았다는 이야기 레요~~ 혹시라도 이상 야릇하게 생각 하신분은 안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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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목 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