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성인유모어

[스크랩] 옆집 아줌마와 잠자리

작성자眞然 崔永宰|작성시간26.06.08|조회수0 목록 댓글 0





옆집 아줌마와 잠자리



지난여름 휴가철에... 

옆집 가족과함께 산아래 위치한 
뭐시기 계곡으로 피서를 갔었는데,,,

술을 몇잔 한지라 
술기운에 낮잠을 청하였고... 

잠을 자다가 
살짜기 일어나 보니 

모두들 어데론가 가버리고
텐트엔 나혼자 덩그러니 있더라구여~~

그런데 가까운데서... 
인기척이 나길래 주위를 돌아보는데.... 

아~이~구 !
옆집에 이쁜 아줌마가...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는게 아닌가 ?

와~~!! 이게 왠 떡이지 ? 
찬스는 이때다 싶어 
침만 꼴~딱 꼴~딱  삼키고 있었는데,,,

이~때 !! 
옆집 아줌마가 하는소리

잠자리,,, 잠자리,,,,
조용히~ 조용히~ 쉬~잇 !

잔뜩 흥분된 
몸을 진정시키고 있을때쯤

아줌마가 다시 하는말 !
아이들 방학숙제에 곤충채집이 있어
잠자리를 잡는데나,,,어쨌데나 ? 

아~~!!
그럼 저두 도와 드릴까여??? 

일케해서
*
*
*
*
*
*
*

옆집 아줌마와 같이 잠자리를
잡았다는 이야기 레요~~

혹시라도 
이상 야릇하게 생각 하신분은 안계시죠?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화 목 한 사람들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