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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유모어

[스크랩] 우리나라 x 속담

작성자眞然 崔永宰|작성시간26.06.12|조회수2 목록 댓글 0





우리나라 성 속담


◆넉살 좋은 강화년이라(강화도).
강화도 여자들이 넉살이 좋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사실은 옛날 강화 사람들과
배천 사람들이 매년 연싸움 경기를 하였는데
매번 강화연이 이긴 데서 유래된 말로서,
즉 <강화연> 이 <강화년> 으로 와전되어
<넉살 좋은 강화년> 으로 되었다.
.
◆노름꾼이 백보지 씹을 하면 돈 잃는다.
음부에 털이 없는
여자와 성교를 하면 재수가 없다는 데서 유래된 말
.
◆논과 씹은 잘 이겨야 한다.
논은 물이 고르게 잘 이겨야 하고,
성교는 음수가 계속 잘 나오도록 이겨 주어야 한다.
.
◆논 이기듯, 씹 이기듯.논에는 물을 대고
논바닥을 잘 이겨야 하고,
성교에서는 동작을 계속 오랫동안 해야 한다는 뜻.






◆놀다 가는 것이 정분인가?
자고 가는 것이 정분이지.
한자리에서 노는 것만으로는 정든 사이에
불만족스럽다는 뜻.
.
◆놀던 계집은 결딴나도 엉덩잇짓은 남는다.
화류계에서 놀던 여자는 패가를 해도 한 가지 재주는 남듯이,
어떤 일에 실패를 해도 다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그 중에 무언가 남는 것이 있다는 뜻.
.
◆농담하다가 할망구 씹한다.
젊은 남자와 늙은 할머니가 농담하면서
가까이하다가 필경은 성교를 하게 된다는 뜻.
.
◆누어서 주나 앉아서 주나 주기는 일반이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주기는 마찬가지이므로
이왕 줄 바에는 편하고 기분 좋게 주라는 뜻.




◆누이 좋고 매부 좋고 경사났다.
두 사람이 다 좋아하는 일이 이루어져
경사가 나서 기쁘다는 뜻.
.
◆눈만 맞으면 부처도 암군다.
이성관계는 신분이나 지위나 가문 등과는
관계 없이 이루어진다는 뜻.
.
◆눈 맞으면 배도 맞춘다.
서로 뜻이 맞으면 욱체적 관계도 하게 된다는 뜻.
.
◆늦게 난 바람이 잘 줄 모른다.
40대 이후에 바람이 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빠지게 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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