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신규 상주단체를 소개합니다.
첫 소개는 "극단 창작집단 본" 입니다.
<1> 봄 눈
옴니버스 형태의 작품세계를 보여줍니다.
천승세 작가의
'감루연습'과 '혜자의 눈 꽃' 그리고, 창작집단 본 만의 죽음을 대하는 시선이 섞인 전 작품 '메멘토 모리' 가 엮여 있습니다.
*메멘토모리 : 단어 뜻대로의 작품이고, 기성 작품과 제목만 같고 창작집단 본의 지난 창작품입니다.
<2>
두 번째로는
'다섯 번째 희곡열전 : 천승세 전' 에서
평소 관심있었던 '감루연습'과 '혜자의 눈꽃' 이 아닌,
<포대령>을 공연하게 되었습니다.
<3> 이후 또 한 번의 "포대령"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왔습니다.
제1회 보훈연극제에 연이어 신청을 하게 됩니다.
포대령 역의 이상철 배우가 연기상을 수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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