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는
길,
맞을까?
누구나 가는 길,
대중이 인정하는
넓은 길에 있을 때
우리는 왠지 모르게
마음이
든든하고 안심이 됩니다
반대로 혼자 걷는 길,
소수만 가는 길은
외롭고 두렵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말씀만 붙잡고
가기엔 때론 막막하고
답답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 7: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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