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의
예언이
다르지 않다
그래서, 그 해석도
다르지 않아야 한다
다만, 그 대상과
시대가 다를 뿐이다
구약은 육적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요,
신약은 영적
유대인(롬2:28:29)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욜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 말씀만 끝까지
붙잡던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구원을 얻었는가?
롬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씀만 붙잡으면,
계시록 때도
무사
통과 하는가?
욜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하셨던
이 예언이 성취 되었던
초림 때,
과연 우주 천체의
종말이 이르렀는가?
마24:29,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이 말씀을 들어
또 육적인 공포를 불러
일으킬 것인가?
감사합니다
세상이
무서운 이유~
눈 뜬 사람과
눈 먼 사람이 싸우면
눈 먼 사람이 이긴다
왜냐하면 눈 먼 사람은
눈에 뵈는 것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이는 어떤 것에 대해
무지하여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을
이기기 힘들다는 뜻인데요
신앙의 세계에서도
말씀에 무지하여
내 생각만
고집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예언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그 대상과
시대가 다를 뿐,
하나님의 역사와
해석은 동일합니다
과거 육적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말씀의
무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 생각의 눈을 감고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뜨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