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의 예언이 다르지 않다

작성자아름다운 나비|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구약과 신약의    
예언이
 다르지 않다
그래서, 그 해석도
 다르지 않아야 한다
다만, 그 대상과
 시대가 다를 뿐이다
구약은 육적 
유대인들에게
하신 말씀이요,
신약은 영적 
유대인(롬2:28:29)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욜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 말씀만 끝까지 
붙잡던 유대인들이
예수님 때 
구원을 얻었는가?
롬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이 말씀만 붙잡으면,
계시록 때도 
무사 
통과 하는가?
욜2:31,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 같이 
변하려니와’ 하셨던
이 예언이 성취 되었던 
초림 때,
과연 우주 천체의 
종말이 이르렀는가?
마24:29,
 ‘그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이 말씀을 들어
또 육적인 공포를 불러
일으킬 것인가? 
감사합니다

 

세상이
무서운 이유~
눈 뜬 사람과
눈 먼 사람이 싸우면
눈 먼 사람이 이긴다
왜냐하면 눈 먼 사람은
눈에 뵈는 것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이는 어떤 것에 대해
 무지하여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사람을
이기기 힘들다는 뜻인데요
신앙의 세계에서도
 말씀에 무지하여
내 생각만 
고집하는 것만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구약의 예언과 신약의
예언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그 대상과 
시대가 다를 뿐,
하나님의 역사와
 해석은 동일합니다
과거 육적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오늘날 우리도 말씀의
무지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내 생각의 눈을 감고
하나님의 말씀에 눈을 뜨는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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