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학부생 및 대학원생들이 9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3일간 열린 제2회 바이오솔라 기능 경기대회(충청북도 주최,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에서 다수 수상하였다. 이 대회는 충청북도 미래전략산업인 바이오와 솔라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숙련 기술인 양성시스템 구축을 목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었다.금년 대회에는 바이오분과와 솔라분과 총 2개 분과 7개 직종 12개 경기로 구성되었으며, 총 18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우리 대학교 학생들은 바이오분과 실험동물분야에서 실험동물의 생체시료 채취 실험기법과 채취한 생체시료를 기반으로 유전자 발현, 분석 및 숙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DNA 유전자지문부문에서는 단일 반 정량적 PCR의 원리와 기술을 이용해 검체를 분석하고 외부 유전자가 삽입된 종자와 혼합된 그 그룹의 혼합정도를 확인하는 숙련도를, 세포배양에서는 동물세포 분석을 통해 성장단계를 확인하고 계대배양 기술에 숙련도를 각각 평가했다.
수상내역을 보면 수의과대학은 바이오분과 대학부 ▲대상 오혜종(4학년, 지도교수 남상윤), 김대현(4학년, 지도교수 이범준)팀, ▲ 금상에 한주열(4학년, 지도교수 남상윤), 최윤석(4학년, 지도교수 윤영원)팀, 바이오분과 일반부 ▲금상에 신경하(석사1, 지도교수 김윤배), 이동오(석사1,지도교수: 정의배)팀, ▲동상에 고려은(석사2, 지도교수 최경철), 전소예(석사1, 지도교수 최경철)팀 이며, 학대학은 바이오분과 일반부 ▲은상 강현주(석사2, 지도교수 한상배), 이미연(석사1,지도교수 한상배) ▲장려상에 김용국(석사2, 지도교수 한상배), 표민지(석사1, 지도교수 한상배), ▲장려상에 조성빈(석사2, 지도교수 홍진태), 임수현(석사2, 지도교수 홍진태)이다.
미생물학과는 DNA 유전자 지문부문 일반부 ▲금상 신우리(석사1, 지도교수 김양훈), ▲은상 차지만(석사1, 지도교수 김양훈), ▲특별상 응웬광타이(석사2, 지도교수 김양훈), DNA 유전자 지문부문 대학부 ▲금상 이정윤(4학년, 지도교수 이동훈), ▲장려상 윤수영(4학년, 지도교수 김양훈), 박대영(4학년, 지도교수 김양훈), 세포배양부문 일반부 ▲금상 김유영(석사2, 지도교수 이찬희), ▲은상 김민영(석사2, 지도교수 이찬희), 세포배양부문 대학부 ▲은상 김민호(4학년, 지도교수 이찬희) ▲장려상 윤정화(4학년, 지도교수 이찬희)이고, 식물의학과 DNA 유전자 지문부문 대학부 은상 김인희(4학년, 지도교수 우수동)이며, 생물학과는 DNA 유전자 지문부문 대학부 동상 류재완(4학년, 지도교수 조성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