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 2월부터 시험준비를 시작해서
민뽀 기출을 5회독밖에 못했지만
선생님께서 자세하게 달아주신 해설을 반복해서 읽으면서
개념을 조금씩 잡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공부할 양이 워낙 방대해서
울고 싶은 날도 많았어요ㅠㅠ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비슷해보이는 개념들을 구분짓고
외우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이렇게 좋은 책과 해설을 제공해주셨는데
공부하지 않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오늘은 공중보건에서 새로운 문제를 만나
고민하다가 틀린 문제를 포함해
공중보건 95/ 지역 95 이 나왔습니다.
사실 민뽀 기출을 풀었으면
지역은 백점이어야 하는데..
너무 쉬운 문제를 덜렁거려서 실수했네요 ㅠㅠ
정말 아쉬운 실수이지만,
그래도 몰랐던 문제가 아니었다는 것에
교수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합격하게되면 다시한번 인사드리러 오겠습니다~
좋은 문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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