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테스크탑과 노트북을 번갈아 가면서 쓰기 위해서 프로젝트 저장과 사전 설정을 외장하드로 해두고 써 보려 하는데
데스크탑에서 저장한 사전 설정이 노트북에서 추가는 되는데 이 후 파일을 찾지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음향)
캡컷 사전 설정은 ‘경로 기억’ 방식이기 때문
캡컷은 사전 설정(예: 이펙트, 오디오 포함 템플릿 등)을 저장할 때,
그 안에 포함된 미디어 파일들(음악, 효과음 등)의 절대경로를 그대로 저장합니다.
즉, 데스크탑에서 D:\캡컷사전설정2\Pro Presets\Audio 에 있던 음원이
노트북에서는 똑같은 D: 드라이브로 연결되지 않으면 링크가 끊어집니다.
외장하드 드라이브 문자 변경 문제
데스크탑에서는 외장하드가 D:로 인식되었지만,
노트북에서는 E:나 F:로 잡히면 사전 설정에서 음원을 불러오지 못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캡컷은 경로가 바뀌면 자동으로 재탐색하지 않기 때문에 오디오 경로를 못 찾아 에러가 납니다.
해결 방법
외장하드의 드라이브 문자 고정:
윈도우에서 ‘디스크 관리’ 들어가서 외장하드의 드라이브 문자를 항상 D: 또는 고정된 문자로 설정해보세요.
두 컴퓨터에서 같은 문자로 고정해야 링크 오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사전 설정에 사용되는 음향 파일은 프로젝트 폴더에 같이 복사:
미디어 파일까지 포함한 통합 프로젝트 폴더를 만들어서 쓰는 게 더 안전합니다.
사전 설정만 옮기면 링크 끊김 문제 계속 생겨요.
요약 정리
캡컷은 사전 설정 내 미디어 파일 경로를 절대경로로 기억합니다.
외장하드 드라이브 문자 다르면 음향 파일 경로를 못 찾습니다.
해결책: 외장하드 드라이브 문자 고정 + 음향 파일 함께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