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가 엎어지고 나서 사진처럼 나옵니다 ㅠㅠ
새로 사는게 나은지, as가 나은지요?
답변 바랍니다 ㅠ
AS보다는 새로 구매하는 것이 더 나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유를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패널 교체 비용 = 새 모니터 가격
삼성 모니터의 경우 액정만 교체해도 10~20만 원 이상이 드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사진처럼 심하게 깨졌다면, 거의 패널 전체를 교체해야 해서 공임비 포함하면 새 모니터를 사는 것보다 비쌀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이 지났거나, 파손은 무상 AS 불가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은 보증 기간 안이더라도 무상 AS가 적용되지 않아요.
삼성 서비스센터에서도 외부 충격으로 인한 파손은 유상 수리만 가능합니다.
중소기업 모니터 대체도 고려해 보세요
요즘은 20만 원 이하의 가성비 좋은 중소기업 IPS 모니터도 많고, 삼성/LG에서도 괜찮은 가격대 모델이 종종 할인 중이에요.
만약 24~27인치급 FHD 모니터라면 새 제품도 충분히 구매 가능합니다.
혹시 그래도 AS를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삼성전자 서비스센터(1588-3366)에 전화해서 모델명과 증상을 설명하고 수리비 견적을 받아보세요.
모델명은 모니터 뒷면에 부착된 라벨에 적혀 있어요.
마음 아프시겠지만, 고장이 난 제품을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새로운 모니터로 바꾸는 것도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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